CURATION

바다 사진 액자, 윤슬·요트·수평선 풍경

윤슬과 요트, 넓은 하늘을 담은 바다 풍경 사진

바다 사진 액자를 찾는 분께

바다 그림을 찾는 분은 꾸준히 있지만, 붓 터치보다 실제 빛과 물결을 그대로 담은 사진을 원하는 분도 많습니다. 이 큐레이션은 거실·침실·카페 벽에 시원한 바다와 하늘 풍경을 두고 싶은 분을 위해 사진 작품만 모았습니다.

윤슬, 요트, 넓은 하늘

마고 작가의 「오후의 윤슬」 「요트」 「항해」 「파스텔 물결」 「새털구름」은 올해 새로 들어온 사진으로, 제목 그대로 물 위의 반짝임과 바다 위 배, 하늘의 구름을 담았습니다. 앨런 마이크로비츠의 「Lake Superior Sky」 연작은 수면 위로 펼쳐진 하늘이 주인공이고, 수 슐라바흐의 「달이 뜨는 해변」은 저녁 해변의 차분한 빛을 담았습니다.

푸른색과 흰색, 옅은 파스텔 톤이 중심이라 화이트·그레이 벽이나 우드톤 가구와 함께 두어도 잘 어울립니다.

고르는 법·거는 법

가로로 긴 바다 사진은 소파나 침대 위처럼 폭이 넓은 자리에 한 점 크게 걸면 창을 하나 낸 듯한 느낌을 줍니다. 수평선이 있는 사진은 여러 점을 나란히 걸 때 수평선 높이를 맞추면 한 장면처럼 이어집니다.

사진 작품은 흰 여백(매트)과 얇은 화이트·블랙·우드 테가 깔끔합니다. 그림 가운데를 바닥에서 약 150cm 높이에 맞추세요.

작품 1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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