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과 휴식을 그리는 ‘거녹’ 황혜진 작가 입점

서정적인 화풍으로 기억의 치유를 노래하는 거녹(황혜진) 작가가 아트 플랫폼 아트앤샵(ARTNSHOP)에 입점했습니다.이번 입점은 작가의 원화를 소장하기 어려웠던 팬들을 위해 POD(Print On Demand, 주문 제작)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이제 거녹 작가 특유의 몽환적인 숲과 사슴이 담긴 작품들을 고품질 아트 프린트, 그림 액자 등 아트 상품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현재 3점의 작품이 등록되어 있으며, 추후 작품들이 추가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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