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클릭하면 확대돼요
배경 속에서 보는 대략적인 크기예요
구매시 주의 하세요
· 그림액자 상품은 고객의 주문에 따라 제작되는 맞춤제작 상품으로 제작이 시작된 이후에는 변심에 의한 취소, 교환/환불이 불가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짧은변 기준 110cm 이상 그림액자는 특수 사이즈로 분류되어 액자에 따라 제작이 어렵거나 화면과 다른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액자 크기 및 지역에 따라 일반적인 택배가 아닌 전용 화물 등으로 과도하게 높은 배송비용이 발생하는 경우 결제금액 외 별도의 추가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네이버페이 구매시 쇼핑몰 적립포인트는 중복 지급되지 않습니다.
· 네이버페이 주문취소 신청 시 제작이 시작된 경우 주문제작상품 특성상 취소 승인 및 반품 자동 수거지시가 불가능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프레임리스, 아크릴띄움(화이트/우드/블랙) 프레임은 아크릴 압착 액자로 전면에 보호필름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수령후 그림면의 보호필름을 제거해주세요.
· 수제작 특성상 동일 사이즈라도 mm단위 차이가 있습니다. 정사이즈 제작이 필요한 경우 주문시 고객센터로 연락 또는 주문시 메세지를 남겨주세요.
· 프레임 선택에 따라 화면상 작품 이미지 가장자리가 제작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일부 잘려나거나 가려질 수 있습니다.
아트앤샵 고객만족지수
그림과 프레임의 조합 예시로 프레임의 무늬가 그림 비율에 따라 변형돼 보일 수 있습니다. 상품기술서의 프레임 설명을 참고하세요.
재두루미 
red crowned crane
재두루미는 용천(Yong Cheon) 작가의 사진 작품입니다. 풀숲에 선 새 세 마리를 담은 사진 위에 빛의 선을 입힌 듯한 디지털 효과를 더해, 실제 장면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회화나 네온 드로잉처럼 보이는 독특한 이미지로 완성했습니다. 있는 그대로를 기록한 사진이라기보다 새의 형태와 자세를 빛으로 다시 그려 낸 작업에 가깝습니다.
칠흑 같은 검은 배경 앞에 재두루미 세 마리가 나란히 서서 모두 오른쪽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길게 뻗은 목과 부리, 몸의 윤곽을 따라 주황, 노랑, 파랑, 빨강의 가는 빛줄기가 번지듯 흐르고, 발밑의 마른 풀 역시 금빛과 푸른빛의 선으로 터져 나오듯 표현되어 있습니다. 세 마리가 조금씩 겹쳐 서 있어 화면에 리듬이 생기고, 어둠 속에서 윤곽만 빛나기 때문에 몽환적이면서도 대담한 인상을 줍니다. 가까이 다가가면 깃털과 풀잎이 실처럼 가늘게 갈라져 보이는 섬세한 결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검은 바탕이 강한 작품이라 흰 벽이나 밝은 회색 벽에 걸면 색이 한층 선명하게 살아납니다. 가로로 긴 구도여서 거실 소파 위나 서재 책상 뒤 벽에 잘 어울리고, 조명이 은은한 공간에서는 빛줄기가 어둠 속에서 떠오르는 듯한 효과가 더 두드러집니다. 모던한 인테리어나 블랙 컬러 가구가 있는 공간에 개성 있는 포인트가 되어 줍니다.
작가경력
한국 사진작가협회 주관 전국 생태사진공모전 입선 (2020)
경기도 교육청 주관 천연기념물 "재두루미" 개인 사진전 (2021)
오픈씨 클레이튼 기반 NFT 작가 랭킹 1위 (Photography 부분) (2022)
월드아트엑스포 출품 (에이전트 : 제이플레이스) (2022)
주문 사양을 선택하세요
순서대로 고르거나, 원하는 단계를 바로 눌러도 돼요어떤 재질로 만들까요?선택 가능한 미디어만 표시됩니다.
재고 보유 상품
영업일 7일 이내 제작 기간이 소요 됩니다.
표면처리선택 시 소량의 이물질이 유입될 수 있으며, 출고 기한이 연장 될 수 있습니다.
걸어 둘 크기를 골라 주세요언크롭 사이즈 예시입니다. 개별 주문사이즈는 고객센터로 문의하세요.


프레임을 고르면 왼쪽에 바로 보여요미디어에 따라 선택 가능한 프레임이 다를 수 있습니다.


아크릴 커버프레임/사이즈에 따라 선택 불가 할 수 있습니다.
그림 둘레에 매트(흰 여백)를 넣을까요?사이즈 및 프레임에 따라 선택 가능한 경우만 표시됩니다.
흰 여백을 넣을까요?여백을 늘리면 그림크기가 작아집니다.
선택한 사양
액자크기-
프레임 넓이 -전면커버 -
0
배송료
4,000원 / 5만원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출고기간
주문제작 상품으로 영업일 7일 이내 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