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희
Park seung hee

너무 많은 것을 가질 필요도 없고..
너무 많은 것을 담을 필요도 없고..
더욱 담백하게 따스한 계절 한 장..
가볍게 미소지을 수 있는..
꽃분이의 웃음꽃을 그리는
박승희작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