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보
Seokbo Lee

들꽃 화가라 불리우며, 보기만 해도 따뜻하고 평화로워지는 소박하지만 다양한 모습의 꽃과 자연을 그린다. 작가가 바라본 자연과 꽃의 모습을 작가의 시선으로 관찰하며, 일상 속 작은 꽃을 향한 이석보 작가의 애정 어린 시선과 온화한 마음을 엿볼 수 있다.
시각 이미지만을 전하는 평면 캔버스에서 달콤한 꽃내음이 느껴지는 것은 작가가 꽃의 향과 색을 모두 표현하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