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진
Lee Hyun Jin

신이 모든 곳에 있을 수 없어서 엄마를 만들었다는 유대격언에 깊은 공감을 합니다.
저도 엄마의 사랑과 따뜻한 보살핌으로 성장했고
지금은 엄마가 되어 가족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작품속에 표현하고자 합니다.
작품 속 하트나무는 아크릴물감을 이용하여 반복적으로 화려하게 꾸미며
가족의 사랑과 행복과 희망, 꿈을 담고 있습니다.
하트나무 아래에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집과 가족애와
부의 상징인 코끼리는 한국의 전통재료인 자개를 이용하여 표현합니다.
나에게 있어 희망과 새로운 삶을 살게 해준 붓에게
오늘도 감사하며 저의 평안과 평온이 전해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