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현
Kim Do Hyun

저는 '복 을 그리는 자칭 '복' 작가입니다.
긍정의 에너지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나누는 것이 저의 작업 활동의 기본 정신 입니다.
우리 인간은 각자 원하는 꿈이 있고,
그리고 모두가 성공과 행복을 바랍니다.
그 꿈과 소망이 이뤄지길 기원하는 '복'작가의
마음을 '복'그릇에 담아 보았습니다.
커다란 연잎은 우주와 지구를 의미하는 동시에
당신을 지켜줄 우산이 되어줄 거예요.
그리하여,당신은 건강한 자연환경 속에서
평화로움과 부귀영화를 누리고
그 삶을 물고기는 영원히 지켜 줄 거예요.
또한, 성공한 넉넉함은 모든 이에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길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