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환
Kim Dong Hwan

산을 좋아하고, 평소 산에 자주 오른다.
갈 때 마다 산에서 뭉쳐진 거대한 에너지의 힘을 느낀다.

화실로 돌아와서는 그 느낌을 형상화 한다.
내면으로 느껴지는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가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