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미
Lee Yu Mi

일상의 행복을 주제로 따뜻한 그림을 그린다.
누군가의 기쁨, 즐거움, 슬픔, 아픔, 모든 것을 함께 하고
존재만으로도 함께 다독이고 옆에서 웃어주는 그런 사자,
우리의 일상 행복 이야기를 담는다.